자주 묻는 질문
SERP 미리보기 관련 10개 질문.
- Q1. 내가 설정한 제목과 실제 검색결과 제목이 다른 이유는?
- 구글은 title 태그를 기본으로 사용하지만, 쿼리 매칭이 약하면 본문 h1·첫 문단에서 자동으로 재작성하기도 합니다. 네이버는 훨씬 엄격하게 title 을 그대로 사용합니다.
- Q2. 제목 길이는 글자 수인가요 픽셀인가요?
- 구글은 픽셀 단위로 판단하며 대략 600px. 한글은 문자당 약 14px 이라 30~35자 정도가 한계. 영문은 한 문자당 8~10px 이라 60자까지 가능.
- Q3. 설명이 길면 SEO 순위가 오르나요?
- 아니요. 설명은 순위 신호가 아니며 CTR에만 영향을 줍니다. 160자 이내로 클릭 유도에 집중하세요.
- Q4. 네이버 검색은 왜 구글과 다르게 나오나요?
- 네이버는 자체 알고리즘(C-rank·D.I.A)과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를 사용해 글자 수·키워드 매칭·블로그 신뢰도 가중치를 다르게 둡니다.
- Q5. 썸네일 이미지는 어떻게 지정하나요?
- 구글은 og:image, 네이버는 og:image 또는 본문 첫 이미지. 1200×630 권장. 본 도구는 텍스트 부분만 다루며, 이미지 미리보기는 cheongcheo.bal.pe.kr 같은 OG 도구를 활용.
- Q6. 모바일 검색 결과가 더 잘리는 이유?
- 화면 폭이 좁아 제목 2줄로 표시되지만 1줄 노출 시 글자가 더 많이 잘립니다. 모바일에서는 32자 이내 제목 권장.
- Q7. 리치 스니펫(별점·가격)도 지원되나요?
- 본 MVP는 일반 스니펫만 지원합니다. 리치 스니펫은 구조화된 데이터(JSON-LD)를 HTML에 삽입해야 하며, 별도 테스트 도구(구글 서치 콘솔)를 사용하세요.
- Q8. 내 페이지가 제대로 indexed 됐는지 어떻게 확인?
- 구글: "site:yourdomain.com" 검색. 네이버: 웹마스터 도구 > 웹페이지 수집. 둘 다 로그인 필요.
- Q9. 영문 사이트도 이 도구로 미리볼 수 있나요?
- 네. 한글·영문 모두 지원하며, 영문일수록 글자당 픽셀이 작아 제목 여유가 더 많습니다.
- Q10. 검색엔진이 설명을 무시하고 본문에서 자동 발췌하는 이유는?
- 사용자의 검색 쿼리와 더 연관된 본문 구간이 발견되면 검색엔진이 자동으로 발췌(snippet)를 교체합니다. 이를 방지하려면 을 쓰지만, 보통은 CTR이 더 떨어지니 권장하지 않습니다.